제가 찍은 사진도 포함했으니 보셔요
망손도 저정도 찍습니다 ㅋ
화면 360도 회전해서 셀카되서 조아요
특히. 뷰티샷기능때문에 샀는데
자동 포샵처리가 되요~
이기능에 반해 샀다는!
그리고 바디가. 클래식 디자인이라
질리지 않고 적절하게 무게감이 있어
손 흔들림이 적더라구요
플래시도 수동으로 되구
접사도 선명하게 잘되고 색감이 좋아요
셀카찍는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당
물론 야외 풍경. 야간 실내 물건
다 잘찍히죠~ 그건 기본이니깐
메뉴얼이 쉽구요
전 45만원에 구매했었구여~
8기가 메모리카드/ 배터리팩 /usb/ 포함해서
싸게 내놨어요~
왜냐면 케이스랑 제품설명서가 없어서요
생활기스 약간
액정렌즈 깨끗
정품맞아용
------------------아래는 제품설명기사---------------
삼성디지털이미징을 합병한 후에도 삼성전자의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아니 점점 더 강해지는 느낌까지 주고 있는데 최근 삼성전자가 소위 하이엔드급의 컴팩트카메라를 한종 더 국내에 소개했다.
삼성블루 EX1이라는 범상찮은 모델명을 가진 이번 모델은 생김새부터가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이다. 1,000만 화소에 렌즈 밝기가 F1.8에 24mm 광각 카메라인 EX1은 3인치의 회전형 AMOLED 화면을 탑재해 다양한 각도에서 사물을 담을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광학줌이 3배라서 경쟁사들이 선보인 고배율 하이엔드 카메라에는 못미치는 느낌인데 더 밝고 넓게 담는다는 장점으로 이에 대응해 갈 것으로 보인다. 사실 고배율 줌 카메라를 찾는다면 삼성전자의 WB5500 등에 관심을 갖을테니 별 문제 없을지도.^^
EX1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전면에 위치한 스마트 휠을 통한 편리한 조작, RAW 파일 지원 및 경통 부분에 별도의 어댑터를 연결해 18mm의 초광각 렌즈를 쓸수 있다거나 핫슈 단자를 통해 NX10용 플래시 등을 호환해서 쓸 수 있다는 점 등이 아닐까 싶다.
블랙과 실버의 투톤 컬러로 59만원 정도의 적잖은 가격으로 고객을 찾아올 삼성블루 EX1.
삼성전자 최고의 컴팩트 카메라로 기억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