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재즈마스터 오픈하트 정품(1,160,000원)입니다.
헬로마켓에서 정품이라면서 게런티 카드에 도장 찍혀있지 않은 것들 모두 병행상품이거나 레플리카(가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제 상품 게런티 카드에는 도장이 찍혀있고 완전 정품임을 인증합니다.
또한 이런 고가 시계들은 시계 가격 뿐만 아니라 시계줄도 비싸 시계는 정품이나 시계줄이 정품이 아닌 경우도 상당합니다. 시계줄이 정품이 아닌 경우 제 시계와 달리 시계와 시계줄의 접점이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사진으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시계줄 정품입니다.
‘오버홀’은 약 2달 전인 작년 12월 초에 의정부 백화점 해밀턴에 맡겨 해놓은 상태입니다. 시차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가의 제품인 만큼 안전거래 권장드리며 계좌거래 시 무료배송해드립니다. 직거래는 시간 상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고가의 제품은 사기가 많습니다. 부디 안전거래나 직거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