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즌 빈티지 수동 기계식 철도시계 판매합니다.
60년대 후반 일본 철도사업이 확장되던 때에 사고방지를 위해 정확하고 믿을수 있는 시계를 일본철도청에서 고민하게 되죠.
이때 세이코는 주로 회중시계를 납품했고 씨티즌은 수동기계식 시계와 쿼츠 손목시계가 선정되어 기관사들에게 지급했었죠
이러한 이유로 시간 정확하고 시인성이 탁월한 고장없고 튼튼한 핵기능이 있는 시계를 선정해서 기관사와 역장에게 보급되었던 이녀석은 지금 봐도 이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애장품입니다.
매물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빈티지 중고마켓에서 동일모델중 상태최상 이라고 자부합니다
오래소장하고자 오버홀, 폴리싱 작업해놓아서 신품이라 생각들 만큼 상태 좋습니다
알 사이즈는 용두 제외하고 가로넓이 약 37미리, 용두포함 약38.5미리, 두께 약 9미리 나옵니다. 씨티즌 정품빈티지 스틸밴드 일본에서 구매해 체결했습니다
운모유리 포함 올 제치에 뒷백에 쓰여있는 한자가 당시 보급되었던 철도국 지명이 찍혀 있네요.
제 상점 팔로워 하시는분께는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