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츠샵S2 소현양과 첫 교신을 했어요~
제가 나이가 있는지라 교신뜻도 모르고 어리버리 했는데 카톡 하면서 말을 어찌나 착하고 이쁘게 하는지 하루종일 카톡하며 어느새 친해졌고 soup 비키니 수영복과 교신한 남방.밴딩치마가 오늘 택배도착!
우왕~열어보니무한감동~~
정성스런 손편지~~뱍년만에 받네요^^
아침 안먹는 나에게 주는 선식과.반팔티까지 덤으로 챙겨줬네요~
물론 추가로 거래한 제상점 치마.치마바지 저렴히 주기도 했지만 전 딸랑 옷만 보냈는데 좀 미안해지네요...
거래도 좋지만 동생이 하나 생겨서 넘 좋구요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려규요~이상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