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 빈티지 세이코 6119 순정 그레이회판 데이데이트 브레이슬릿 ver.
70s 빈티지 세이코 라인업 중, 드레스 워치 케이스에 다이버 스타일의 다이얼을 결합한 희귀 모델입니다. 62마스를 연상시키는 두툼한 인덱스가 아주 매력적이며, 다이얼과 야광이 예쁘게 잘 익었습니다. 무브먼트는 높은 신뢰성을 자랑했던 6119 무브먼트가 탑재되며, 데이데이트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개체는 제치 브레이슬릿도 잘 보존돼 더욱 메리트가 있네요.
양도전 큰 비용 들여서 전체 최고급 폴리싱, 글래스 폴리싱, 무브먼트 오버홀 및 점검까지 모두 완료해 바로 착용하시면 됩니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정말 멋진 시계인지라 가급적 세이코 매니아분께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빈티지 감성의 실물이 아주 예쁘니 오셔서 직접 실착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직거래 군자역입니다.